 
주명신 단장님! 안녕하시죠.
그동안 연락도 드리지 못하고 죄송합니다, 지난 11일 저의 취임식에 함께하기를 희망하였으나 저희 내부
사정으로 초청하지 못함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예술단과의 자매결연을 통해서 '한마음통일음악회' '2005년통일한마당' '대구공연' '뺏지전달'등 적은시간
에 많은 일들을 했습니다, 단장님과 단원여러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저를 비롯한 대구청년협의회 회원들
이 더욱 통일운동에 전념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혹여 저의 부족함으로 서운함이 있으시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앞으로 저에게 주어진 역활과 책임을 다하면서 민족통일대구광역시청년협의회 회장으로서 모범
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
다사다난 했던 2006년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희망찬 2007년 단장님과 단원여러분의 건강과 축
복이 늘 함께 하길 기원드립니다.
새해복많이받으십시요...
하태균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