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장님!
그리고 지난 4월 대구를 방문해서 우리에게 너무나 감동과 사랑을 안겨주고 가
셨던 주명신 단장님과 단원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함께 전
합니다.
자매결연을 통해서 더욱더 자주 연락하고, 교류할것을 약속했던 저희가 너무
부끄럽기 까지합니다,
단장님!
용서하시고,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지난 11월 2일 민통 대구 행사에 연화씨를 초청해서 행사는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내일, 경산공연으로 이곳을 방문한다고 하니, 맛있는 간식 많이준비해서 대기실로 찾아 가겠습니다.
이번 뺏지는 지난 4월 행사후 회식자리에서 제가 단장님과 홍보부장님께 한약속을 이제야 지킴니다. 늦은만큼 멋지게 준비해서 다음주쯤, 소포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럼 내일 만나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하태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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