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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또 다시... |
| 글쓴이 : 조 현문
날짜 : 05-05-16 20:00
조회 :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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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 서귀포에 살고 있는 조 현문이란 사람입니다.
님들의 공연을 보고 나서 님들의 자세한 근황을 알고자 컴을 많이 뒤졌습니다.이 곳 홈페이지를 찾느라고 한참동안 찾았습니다.
제가 컴.다루는 솜씨가 영 아니어서 시간이 좀 걸렸슴다.
다행이 이 곳을 찾고 보니 공연장에서 멀리 어렴풋이 보던 얼굴을
더 자세히 보게 되니 공연장의 답답함이 조금은 풀립니다.
그렇다고 님들의 공연내용을 나무라는건 이니니 절대
오해는 하지 마시고^^*~
참 힘들게 바다건너 오셔서 저희 도민들을 기쁘게
해 드렸는데 저희가 너무 많은 결례를 범한것 같아
제 얼굴이 많이 화끈거렸습니다.
아마 제주도 전역에서 오다보니 멀리계신분들이 많아서
그렇게들 서둘러 자리를 떴나 봅니다.
님들의 고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염치 없지만)
주 명신 단장님과 사회를 보신 김 유경님을 비롯한 단원여러분께
정말루, 진짜루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아주 가까운 시일내에 또다시 님들의 얼굴을 다시
봤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다시 만날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예술단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가끔 찾아 뵙겠습니다 그래도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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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문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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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문님께.... 무엇을 잘못 알고 계신것 같은데 저희들과 님께서 보았다는 공연은 전혀 무관하오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은 명칭이 평양민족예술단 이구요그사람들하고는전혀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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