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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 여러분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
| 글쓴이 : 예술단
날짜 : 09-12-21 18:59
조회 : 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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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 여러분 2009년 한해가 또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 하시고 기획 하셨던 일 아쉬움 이 남지 않도록 마무리를 잘 하시기 바람니다. 예술단에서는 12월24일 기획대로 탈북자 동지회와 함께 파주믿음의 동산 에서 봉사 하려고 합니다. 출발시간은 음식도 준비하고 공연준비도 해야하는 사정으로 힘드셔도 아침8시30분에 떠나려고 합니다. 단원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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